
서점 알바생의 이세계 예언자 변신기
서울의 한 허름한 서점 아르바이트생은 우연히 먼지 쌓인 고대 마법서의 금박 문양에 손을 대자마자 낯선 대륙으로 소환된다. 그곳에서 마법사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고, 손에는 이해 불가능한 기호로 가득한 낡은 마법책이 쥐어져 있다. 이세계인들은 그를 대혼란을 끝낼 예언의 존재로 추앙하며, 주인공은 속수무책으로 다양한 종족들과 마주하게 된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뒤틀린 땅, 거대한 마왕과 마주하기 전 주인공은 자신의 숨겨진 힘을 각성시키고, 본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예언의 무게와 진실의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 fast African caterpillar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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