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언더독 : 게임으로만 배운 축구 cover image
KakaoPage 스토리

언더독 : 게임으로만 배운 축구

게임에서만 빛을 발하는 감독이 실제 축구부를 맡으면서 고등학생들과 함께 선입견을 깨고 진정한 우정과 성장을 이끌어내는 드라마.

주간 랭킹

rank icon image
#2 컨셉 & 아이디어
rank icon image
#3 테마
rank icon image
#3 컨셉 & 아이디어
스크롤

캐릭터

주인공

공영일

성별남성
직업축구 게임의 탑랭크 게이머이자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프로필

공영일은 32세의 남성으로, 그는 축구 게임의 탑랭크 게이머이자 신임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이다. 그는 게임을 통해 축구 전략을 갈고닦으며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의 감독 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상 속에서의 전술적 통찰력은 현실에서도 눈부시게 발휘되며, 그는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극복하려 애쓴다. 포용력이 강하고 학생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선입견을 깨고 이들과의 우정을 심화시키려 노력한다. 개방적이지만 때로는 자신의 게임 속 성공을 현실에서도 기대하며 학생들에게 지나친 압력을 가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내적 갈등과 학생들 사이의 다양한 성격과 배경을 이해하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진정한 팀워크와 성장으로 이어지며,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도 모르게 개인적, 전문적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그가 자신의 역량을 실제 현실에서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학생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모색하게 만든다.
적대자

최준희

성별남성
직업고등학교 학년 주임

프로필

53세의 최준희는 고등학교 학년 주임으로, 축구 경험이 전무한 주인공 공영일을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시켰습니다. 준희는 본인의 경력을 위해 감독 경험이 없는 영일에게 좋은 성적과 빠른 결과를 독촉합니다. 자기 자신의 안위와 성과만을 중시하는 차갑고 이기적인 인물입니다. 
조연

유지민

성별여성
직업School Sports Therapist

프로필

유지민은 28세의 학교 스포츠 치료사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고등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녀는 동료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며, 각자의 상처와 갈등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이 신선한 드라마에서 유지민은 실제 축구 경험이 전혀 없는 새로운 감독이 학교 축구팀을 맡게 되자, 감독과 선수들 사이의 긴장과 오해를 완화하며 팀을 진정으로 하나로 묶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녀의 내적 갈등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느끼는 자격지심과, 감정적으로 연결된 학생들의 실패와 성공을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는 경향 사이에서 발생합니다. 외적 갈등은 축구부의 감독과의 관계, 고된 훈련 스케줄, 그리고 경기 결과에 대한 학교와 학부모의 압력에서 비롯됩니다. 그녀는 뛰어난 치료 능력과 따뜻한 인성, 굳건한 의지로 스포츠 팀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책임지며, 이 과정 속에서 자신도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줄거리

공영일은 32세의 축구 게임 탑랭크 게이머이자 고등학교 축구부의 신임 감독이다. 그의 축구 지식은 게임 상에서 탁월하지만 현실의 감독으로서는 경험이 전혀 없다. 그런 그가 고등학교 축구부를 맡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게임에서 터득한 전략들을 실제 경기에 접목시키려 시도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은 학생들 사이에서 혼란과 반항을 일으키기도 하고, 학부모와 교직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기도 한다.

학교의 스포츠 치료사 유지민은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며 감독과 학생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한다. 지민은 감독의 이론을 실제 게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며, 그 과정에서 팀 내 갈등을 완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녀도 자신의 역할과 학생들의 실패와 성공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게 된다.

한편, 학년 주임 최준희는 경험이 없는 공영일을 감독으로 임명함으로써, 자신의 경력 도약을 위한 계산된 리스크를 취한다. 준희는 영일에게 빠른 성과를 요구하며, 이는 영일에게 큰 압력으로 다가온다. 준희의 이기적인 동기는 팀 내부의 긴장과 영일의 전략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이로 인한 갈등이 극에 달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영일은 자신의 전략과 게임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점차 수정하여, 학생들의 현실적인 능력과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하기 시작한다. 그의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으로 학생들의 신뢰를 얻게 되고, 팀은 점차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가 되어간다. 감독으로서 그의 성장과 함께 팀도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시작한다.

마침내, 대회 결승전 날, 영일과 팀은 최근희의 계속된 압력과 학부모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열정적인 경기를 펼친다. 이 경기는 영일에게 게임 기술뿐만 아니라 진정한 리더십과 팀 매니지먼트 능력을 실증하는 기회가 된다. 게임이 끝나고, 영일과 학생들은 진정한 우정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확인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이 이야기는 디지털 세계의 성공이 현실에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성장, 변화, 우정이 얽힌 따뜻한 교훈을 전달한다. 영일과 학생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각자 내면의 성장을 경험하며, 진정한 팀이 되어간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최준희도 자신의 성과를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 청소년 성장 드라마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이야기는 모든 관객에게 진정한 팀워크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언더독 : 게임으로만 배운 축구'스토리 챗

이 스토리 속 캐릭터들과 대화하고 싶다면?

'언더독 : 게임으로만 배운 축구'스토리 챗

이 스토리 속 캐릭터들과 대화하고 싶다면?

story image
story image
story image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

댓글0

테마 음악
언더독 : 게임으로만 배운 축구 by Salgoo